31.07.2026 · 13:09 Uhr
SportsChosun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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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이하 제주SK)는 구단 산하 유소년 출신 골키퍼 허재원(18)이 독일 분데스리가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 허재원은 오는 2027년 1월까지 뮌헨에서 6개월간 임대로 활동하며, 일정 조건이 총족되면 완전 이적 조항까지 발동되는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체결했다. <스포츠조선 31일 단독 보도>
Jeju SK
FC Bayern München II 